추나요법

척추 디스크의 원인을 바로잡는 추나요법, 숙련도 높은 한의사가 직접 치료합니다.

자생 추나요법
  • 숙련된 한의사가 통증의 원인 부위를 정확히
    바로잡습니다. (연 130만 회 이상 추나요법 시행,
    2018년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한의원 기준)
  •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전 의료진이 표준화된
    치료법을 시행합니다.
  • 추나요법과 한방치료를 병행하여 허리디스크,
    협착증 등 중증 척추질환까지 치료합니다.
건강보험 적용으로 치료비 부담이 50% 줄었습니다! (2019년 4월 기준)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환자들은 치료비용 3만 6,145원(복잡추나, 한의원 기준)의 50%인 18,072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요통 등 기타 근골격계 질환의 경우 치료비용 2만 1,402원(단순추나, 한의원 기준)의 50%인 10,701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추나요법은 척추질환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추나요법은 한의사가 수기(手技)로 틀어진 인체구조를 바로잡아
각 기관 본래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한방 치료법입니다.

손으로 밀고 당겨서 틀어진 뼈를 맞춘다?

관절이 비뚤어지면 척추뼈와 근육, 인대까지 연쇄작용으로 틀어지면서 디스크가 튀어나오거나 각종 근골격계 질환이 발생합니다.
추나요법은 한의사가 척추뼈 한마디 한마디를 만지면서 질환의 원인이 된 부위를 정확히 찾아내 바로잡는 치료법입니다.
원인 부위를 바로잡으면 척추뼈가 가지런해지면서 디스크가 받는 압력을 줄여주고 뭉쳤던 근육도
자연스럽게 풀어지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집니다.
이때 정상적인 부위까지 건드리거나 과도하게 소리를 내며 맞추는 동작은 오히려 몸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추나요법의 핵심은 문제가 되는 부위를 정확히 찾아내 교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의사의 실력과 숙련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추나요법은 한의사의 숙련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한의사의 숙련도 향상과 치료법의 표준화를 위하여 체계화된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생한방병원-추나요법 한의사 교육
  • 전공의 전원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정규워크숍 수료
  • 한국 추나요법을 정립한 신준식 박사
    (척추신경추나의학회 명예회장)의 정기 교육
  • 21개 병의원 내 교육위원 배치
어떤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인가요?
추나요법은 허리나 목, 골반 등 척추 전체의 균형을 바로잡아 줄 뿐만 아니라 어깨, 무릎, 턱 등 관절질환 치료에도 효과적입니다.
한의사가 어긋난 척추 관절을 맞춰주면 근육과 인대도 제자리를 찾으며 통증이 사라지고 뼈와 관절, 주변 조직들이 제 기능을 회복합니다.
턱, 목, 어깨, 허리, 무릎

* 주요 부위를 선택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생은 추나요법과 한방치료를 병행하여
중증 디스크 질환까지 치료합니다.
1988년부터 시작된 자생 치료법은 환자의 증상에 따라 추나요법과 침치료, 한약치료 등으로 중증 척추질환을 치료해왔습니다.
그간 수많은 임상과 연구결과를 통해 치료효과가 입증되어 있습니다.
첨단 영상진단장비를 활용하여 환자의 증상을
정밀하게 진단한 후 치료합니다.
한국 추나요법의 발전을 이끌어 온 신준식 박사
자생한방병원-추나요법을 시행하고 있는 신준식 박사
자생은 한국 추나요법의 산실입니다.
한국 추나요법은 1984년 ‘자생의학회’라는 경희대 한의학과 학생
스터디그룹에서 시작됐습니다. 자생의학회를 조직한 신준식 박사(자생의료재단
명예이사장 겸 척추신경추나의학회 명예회장)는 1991년 대한추나의학회를
조직해 추나요법을 연구하고 교육하면서 한국 추나학의 토대를 만들었습니다.
미국의 카이로프랙틱과 오스테오패틱 의학, 일본의 정골요법,
중국의 튜나 요법 등 여러 나라 수기치료의 장점을 받아들여 한국인의 체형에
맞도록 재정립한 것이 한국 추나요법입니다.
한국 추나요법의 역사 자세히 보기
자생 추나요법은 30여 년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습니다.
신준식 박사는 한국 추나요법을 표준화·과학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1995년에는 ‘한국 추나학’ 교재를 출판하고 추나요법의
정교한 기술은 표준임상지침서로 발간했습니다. 한국 추나학은 현재 전국 12개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교재로 사용되며 표준화된 추나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위원 50여 명을 주도적으로 교육시켜 한의사가
다른 한의사를 가르치는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 현재는 해마다 100여 명의
교육위원들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1995년 신준식 박사가 제작한 추나요법 영상 보기
외국환자를 추나요법으로 치료하고 있는 자생의료재단 명예이사장 신준식 박사
추나요법을 학문적으로 정립하고 최초로 임상에 적용한 신준식 박사에게 물었습니다!
더보기
  • 추나요법 정말 효과가
    있나요?
    추나요법 건강보험 적용을 위해
    2017년부터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65개
    한방의료기관에서 추나요법 건강보험
    시범사업을 수행했습니다. 이 시범사업을
    평가하기 위한 요소 중 하나로 환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조사 결과
    92.8%가 추나요법에 만족했다고
    답했습니다. 만족한 이유는 효과가
    좋아서(75.1%), 지불 비용에 비해 효과가
    좋아서(38.6%) 순으로 나타났으며
    90.2%가 물리치료에 비해 효과적이라고
    답했습니다.
  • 추나요법 받을 때 환자가
    주의해야 할 점은 뭔가요?
    추나요법은 전문 교육을 받은 한의사만
    할 수 있는 의료행위입니다. 한의사가
    직접 수기로 치료하기 때문에 숙련도가
    치료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이고 정밀한 진단평가를
    시행할 수 있는 숙련된 한의사에게
    받으셔야 안전합니다. 간혹 한방
    의료기관 외에서 행해지는 유사 의료
    행위로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 추나요법 건강보험 적용되면
    뭐가 달라지나요?
    첫째 허리디스크나 목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등의 질환을 가지신 분들은
    추나요법 본인 부담금이 50% 줄어
    듭니다. 둘째 실손보험 가입자는 본인
    부담금도 실비 청구가 가능해집니다.
    셋째 건강보험 급여를 받을 수 있는
    횟수는 연 20회로, 그 이후부터는
    비급여로 치료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몇 번 받아야 효과가 있나요?
    환자 개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추나요법 시범사업 평가 연구에 따르면 각 부위별 질환에 따라
    중증도가 낮은 경우 6.8~7.8회, 중등도인 경우 12.8~15.7회,
    중증도가 높은 경우 21.5회~25.6회가 적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상 경험으로 보면 대개 10회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한번 교정을 하더라도 생활 속 자세가 바르지 않거나
    허리를 과도하게 쓰다 보면 다시 틀어지기 때문에 주 1~2회 주기로
    받는 것이 좋습니다.
  • (뼈 맞춰지는) 소리가 안 나면 교정이 안 된 건가요?
    한국 추나요법은 문제가 있는 부위만 살짝살짝 밀고 당겨서
    근육과 인대를 충분히 이완시킨 다음 가볍게 교정하기 때문에
    뼈 맞춰지는 우두둑 소리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소리가 과도하게
    날 때까지 교정하면 정상적인 뼈, 관절까지 건드리게 될 수 있어
    치료 후 더 아프고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자생 추나요법 대외·학술활동

전국 21개 자생에서 표준화된 자생 추나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맨 위로 가기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콜센터1577-0007 ·해외에서 거실 때82-2-3218-2100

재단법인 자생의료재단 평촌자생한의원 : (14072)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217 (호계동) | 사업자등록번호 210-82-12244 박병모
본사이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제와 무단복제를 엄금합니다.
Copyright© Jaseng Hospital of Korean Medicine. All rights reserved.
전체메뉴보기

닫기

전체메뉴보기
자생치료법
척추질환
턱관절질환
자생한약
예약상담
병원소개
회원관리
별도메뉴